스카이라인
(주) 스카이라인스포츠는 1972년 동아스포츠(주)라는 이름으로 경기도 여주의 2,000평 대지에 야구공 제조공장을 설립하여 야구공 제조를 전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생산량을 야구 선진국인 미국 및 일본에 전량 수출하는 야구공 전문 제조회사로서 1985년도에는 5백만불 수출탑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SKYLINE” 이라는 자체 상표로서 올림픽 공식 시합구로 지정되기도 하였습니다.
1980년대부터 인연을 맺은 일본의 SSK 및 미국의 루이빌슬러거의 국내 총판 대리점을 40년 넘게 이어오면서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야구 전문 회사로 발돋움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스카이라인 스리랑카 야구공 제조 법인 설립을 통해 자체 야구공을 제조하는 제 2의 야구공 제조 시대를 열게 되었습니다.

45년간의 야구공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국내 최초 KBO 단일구로 선정되어 KBO 독점 공급은 물론 일본, 미국 등으로의 수출을 재개 하였고,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의 WBSC 대회 및 프리미어 12 대회에서 사용하는 야구공 제조 공장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스카이라인은 국내 시장은 물론 미국 및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지난 20년간 빼앗겼던 1등 야구공 제조의 위치를 되찾아 국내 야구 위상을 더욱 높이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Skyline Sports started its baseball manufacturing business in 1972 to provide baseball to the U.S and Japan. In 1985, we achieved an export record of $ 5 million and in 1988 Skyline baseball was selected to become the official baseball for Seoul Olympics.
We have been an exclusive distributor of SSK and Louisville Slugger brands since 1980s to become the biggest baseball specialty brand in Korea.
In 2012, we made a visionary decision to set up our own baseball manufacturing facility once again, but only this time in Sri Lanka to not only serve Korean market better, but also to regain our place in the U.S and Japan.
As a result, Skyline became the exclusive Korean professional league baseball supplier since 2016. We also reinitiated exporting baseball to Japan and the U.S.A. to become a baseball provider for WBSC and Premier 12 games from 2018 through 2020.

As our brand name, Skyline, implies, we are ready to unfold the unmatched quality of baseball in the entire world.


Je Hoon Lah
CEO & President